큐텐 입점, 대행을 쓸 때와 안 쓸 때 갈리는 5가지
큐텐 입점은 직접 해도 됩니다. 대행이 필요해지는 지점은 입점 자체가 아니라 그 뒤에 있습니다. 갈리는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일본어 상세페이지 감수, 실제로 보는 7가지
일본어 감수는 오타를 잡는 작업이 아닙니다. 번역이 끝난 페이지에서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 일곱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일본 시장조사를 의뢰하면 실제로 나오는 6가지
일본 시장조사 보고서에 무엇이 적히는지 모르는 채로 의뢰하면 받고 나서 실망합니다. 실제로 나오는 여섯 가지와, 나오지 않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진출 컨설팅 비용을 가르는 4가지 구간
같은 「일본 진출 컨설팅」인데 견적이 몇 배씩 차이 납니다. 어느 구간까지 포함했는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네 구간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본 기업이 해외 사업을 어떻게 보는지,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기업이 지금 해외 사업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일본 회사와 계약서를 주고받을 때
일본 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 서류를 주고받는…
일본 진출 대행사를 고르기 전에 물어봐야 할 5가지
일본 진출 대행사 견적은 포함 범위가 달라서 금액이 갈립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할 다섯 가지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도착 예정일을 그렇게 따지는 이유
일본 결제 화면에는 도착 예정일이 날짜로 적혀 있습니다. 왜 「2~3일」이 아니라 날짜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일본 소비자는 리뷰를 이렇게 씁니다
평점은 나쁘지 않은데 재구매가 없습니다. 일본 소비자가 불만을 쓰는 방식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회사에 청구서를 보낼 때 헷갈리는 것들
일본에는 전자세금계산서가 없고 인보이스 제도가 있습니다. 등록번호가 왜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일본에서 「최고」라고 쓰면 안 되는 이유
「업계 최고」·「No.1」을 그대로 번역하면 경품표시법에 걸립니다. 기준이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큐텐 메가와리,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일본 EC는 수요가 정해진 시기에 몰립니다. 큐텐 메가와리의 주기와, 언제부터 준비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