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막혀 있는지, 조사해서 진단합니다
이유는 대개 한국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 대표적으로 다음 다섯 가지입니다.
왜 한국에서는 보이지 않는가
- 어색한 일본어 — 번역은 맞지만 일본 소비자가 쓰지 않는 표현
- 규제에 걸리는 표현 — 약사법·경품표시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는 문구
- 일본 기준에서 어긋난 가격대 — 경쟁 상품과 비교되는 위치가 다름
- 세일 시기를 놓친 판매 — 큐텐 메가와리처럼 일정이 정해진 수요를 지나침
- 리뷰에 이미 답이 있는데 읽지 못하는 상황 — 일본 소비자가 남긴 이유를 확인하지 못함
하나라도 짚이신다면, 추측이 아니라 조사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일본 소비자의 눈으로 봅니다
한국의 일본 진출 대행사는 대부분 한국인이 운영합니다.
KOREA Benri는 일본인이 일본어로 20년간 매체를 운영해 온 곳입니다.
사사키 카즈요시(佐々木和義)
한국 정부기관 공인 외신기자(뉴스위크 재팬)/한일 광고 실무 20년.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가 그가 운영하는 일본어 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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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시는 것 — 리서치 보고서
상담이 아니라 조사 용역입니다.
구두로 의견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조사한 내용을 보고서로 제출합니다.
무엇을 조사하나
전부 하는 것이 아니라 안건에 따라 범위를 정합니다.
- 시장·경쟁 조사 — 같은 카테고리 한국 브랜드의 일본 내 위치, 가격대, 판매 순위, 리뷰
- 채널 적합성 — 큐텐·아마존·라쿠텐 중 무엇이 맞는지, 수수료·입점 조건·세일 일정
- 일본어와 표현 규제 — 어색한 표현, 오해를 부르는 문구, 약사법·경품표시법 저촉 소지
- 리뷰 반응 분석 — 일본 소비자 리뷰에서 안 팔리는 원인을 찾습니다
- 실행 로드맵 — 무엇을 언제 어떤 순서로
진단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보고서에서 나온 과제는 그대로 실행까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본 전시회 참가 지원
전시장 섭외, 사전 리서치, 주최 측 협상, 준비물, 현장 동행까지. 실적이 있습니다.
큐텐 메가와리 대응 PR
메가와리는 연 4회 일정이 정해져 있습니다. 시기를 놓치면 다음 분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세일 개시 전에 인플루언서를 기용해 사전 노출을 만듭니다.
인플루언서 섭외
일본 현지 인플루언서 매칭. 소셜와이어 그룹 대리점으로서 취급합니다.
일본어 감수
일본인 필자가 상품 페이지·상세 설명·SNS 문구를 직접 검토합니다. 통하는 일본어와 어색한 일본어는 다릅니다.
보도자료 배포
@Press를 통한 일본 미디어 배포.
요금
초회 진단 15만원(VAT 별도)
현황 청취와 1차 진단, 조사 범위 제안까지 포함합니다.
이후 본 조사는 안건에 따라 범위를 협의하여 견적을 드립니다.
조사 항목과 분량이 안건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액으로 두지 않습니다.
진행 흐름
- 문의 접수
- 현황 청취 — 화상 또는 서면
- 조사 범위 협의 및 견적
- 리서치 보고서 제출
- 필요 시 실행 — 전시회 지원·PR·인플루언서·일본어 감수 등
문의
아래 양식으로 문의해 주시면 담당자가 3영업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메일로 직접 보내셔도 됩니다 — consulting@koreaben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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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필자가 직접 취재·집필한 기사로 일본어 검색에 계속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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